TIFF Tag Viewer
TIFF 파일 내의 Tag 를 손쉽게 볼 수 있는 뷰어 임
Visual Basic 으로 제작 되었고, 공부도 할겸 해서 완전 기본 콘트롤로 만 사용하였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관하여 기본적인 이해를 넓히고자
관련자료를 공부 하던중 일전에 공부하다 포기한(국내 자료가 거의 없음 ㅠㅠ) TIFF
를 다시 진행하였다.
두 파일은 같은 파일이다. 하나는 압축한것..
exe 파일은 왠지구려서 바이러스같은 이름으로 변해 버려서
압축파일도 같이 올렸다.
아마 거의 대부분의 형식으로 제작된 TIFF 파일은 다 읽을 수 있지 싶다.
혹시 문제가 생기면 연락주심 후사(?) 하겠다.
시간이 좀더 여유로우면 압축 관련해서도 좀더 심화해서 스터디 하고 싶지만
(즉 TIFF 이미지 뷰어&에디터를 만들고 싶으나)
할일이 산더미 같은 관계로 패쓰~~~
Tag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메일로~~~
- 잡설 -
(* VB로 만든 프로그램의 독립 실행관련해서 이번 프로그램을 만들며 궁리를 해봤는데
VB에서 컴파일(exe 로) 을 할때 exe 파일 내부에는 현재 이 프로그램이 사용중인 컨트롤의
명칭과 연결되어야 할 ocx 등의 이름이 적힌다. 포함되는것이 아니고..
그럼 왜 VB는 독립 실행이 안되고 C 나 델파이같은 다른 프로그램은 독립 실행이 될까..
그건 당연한 말이겠지만 윈도우 시스템 폴더에 윈도우가 최초 설치시 부터 참조해야할
DLL 파일들이 모두 설치 되기 때문이다.
VB 에서는 기본 콘트롤(플랫폼, 텍스트 박스, 이미지, 픽쳐박스, 리스트 박스 등) 을 제외하고
Common dialog 와 같은 편리한 콘트롤을 쓰기 위해서는 OCX 구성요소 추가를 해야 하는데
사실 이러한 OCX 들은 윈도우 시스템 폴더에 이미 만들어져 있는 DLL를 VB에서 쓸수 있도록
하는 창구 역활과 마찬가지 인 셈이다.
쓸라면 쓸수 있지만 복잡하기 때문에 그런 과정을 생략해준 샘이랄까.
그래서 아까 언급한 Common dialog 를 쓰기 위해선 프로그램 제작시 Microsoft Common Dialog 6.0
을 참조하여야 하고
배포 파일을 만들때 comdlg32.ocx 파일이 포함되어야 한다.
역시 윈도우 시스템 폴더에 보니 크기는 적지만 comdlg32.dll 이라는 파일 있다.
API 리스트 파일을 텍스트 뷰어로 열어 comdlg32.dll 을 검색해본 결과
GetOpenFilename
GetSaveFilename
과 같은 API와 OPENFILENAME 같은 구조체가 존재하고 MSDN 을 통해 사용법도 찾을 수 있었다.
원래 VB가 만들어질 당시에는 지금 있는 모든 OCX 가 있던게 아니고 (나중에 만들어진것이 많다.)
따라서 대부분 인지는 모르겠지만 dll 를 사용하여 컨트롤의 애드 없이 선언 만으로
원하는 컨트롤 사용이 가능 한 얘기이며 이는 즉 배포시 exe 파일만 배포하여 바로 실행이
가능 할수도 있다는 얘기이다.
그렇다면 기본 컨트롤만 쓰면 VB로 만든 파일이 직접 실행 가능할까?
그렇지 않다 VB6.dll (혹은 VB6KO.dll) 과 같은 DLL이 필요하다
애석 하게도 위 파일은 윈도우 설치시 기본 제공되는 dll은 아니다
하지만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닌데
MSVBVM60.dll 이라고 (Microsoft Visual Basic Virtual Machine)
쉽게 말해 visual basic이 실행 가능 하도록만든 에뮬이다.
에뮬이란 단어가 적절히 사용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virtual machine 이라는 단어를 볼때 vb6.dll 과는 약간 다른 모양이다
VB6ko.dll 의 크기가 102 Kbytes 인데 비해
MSVBVM60.dll 은 1,392 Kbytes 이다.
굳이 vb6ko.dll을 사용하기 위해서 열배나 넘게 프로그램이 커질 필요가 있을까?
간단한 파일 뷰어의 이진 모드를 통해 dll로 검색을 해보면
MSVBVM60.dll 에는 MFC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본 DLL의 이름이
검색된다.
그래서 VB로 실행화일이 만들어 준 뒤에 WinHEX 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vb6ko.dll 을 찾아서 텍스트를 msvbvm60.dll 로 변환 해 주면
vb6ko.dll 이 없는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도 실행이 된다)
솔직히 말하자면 완벽히 실행된다고는 생각이 안된다..
어째든 vitual machine 이니까 약간 느려보인다는 생각도 좀 든다.
(진짜 그럴까? 테스트 할 엄두는 안남)
에.. 포스팅의 내용이 심히 주제와 어긋나므로 좀더 자세한 VB run-stand-alone 에 대해서는
다음에 좀더 자료를 준비해서 포스팅 하도록 하겠다. 이상 -!!
TIFF 파일 내의 Tag 를 손쉽게 볼 수 있는 뷰어 임
Visual Basic 으로 제작 되었고, 공부도 할겸 해서 완전 기본 콘트롤로 만 사용하였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관하여 기본적인 이해를 넓히고자
관련자료를 공부 하던중 일전에 공부하다 포기한(국내 자료가 거의 없음 ㅠㅠ) TIFF
를 다시 진행하였다.
두 파일은 같은 파일이다. 하나는 압축한것..
exe 파일은 왠지
압축파일도 같이 올렸다.
아마 거의 대부분의 형식으로 제작된 TIFF 파일은 다 읽을 수 있지 싶다.
혹시 문제가 생기면 연락주심 후사(?) 하겠다.
시간이 좀더 여유로우면 압축 관련해서도 좀더 심화해서 스터디 하고 싶지만
(즉 TIFF 이미지 뷰어&에디터를 만들고 싶으나)
할일이 산더미 같은 관계로 패쓰~~~
Tag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메일로~~~
- 잡설 -
(* VB로 만든 프로그램의 독립 실행관련해서 이번 프로그램을 만들며 궁리를 해봤는데
VB에서 컴파일(exe 로) 을 할때 exe 파일 내부에는 현재 이 프로그램이 사용중인 컨트롤의
명칭과 연결되어야 할 ocx 등의 이름이 적힌다. 포함되는것이 아니고..
그럼 왜 VB는 독립 실행이 안되고 C 나 델파이같은 다른 프로그램은 독립 실행이 될까..
그건 당연한 말이겠지만 윈도우 시스템 폴더에 윈도우가 최초 설치시 부터 참조해야할
DLL 파일들이 모두 설치 되기 때문이다.
VB 에서는 기본 콘트롤(플랫폼, 텍스트 박스, 이미지, 픽쳐박스, 리스트 박스 등) 을 제외하고
Common dialog 와 같은 편리한 콘트롤을 쓰기 위해서는 OCX 구성요소 추가를 해야 하는데
사실 이러한 OCX 들은 윈도우 시스템 폴더에 이미 만들어져 있는 DLL를 VB에서 쓸수 있도록
하는 창구 역활과 마찬가지 인 셈이다.
쓸라면 쓸수 있지만 복잡하기 때문에 그런 과정을 생략해준 샘이랄까.
그래서 아까 언급한 Common dialog 를 쓰기 위해선 프로그램 제작시 Microsoft Common Dialog 6.0
을 참조하여야 하고
배포 파일을 만들때 comdlg32.ocx 파일이 포함되어야 한다.
역시 윈도우 시스템 폴더에 보니 크기는 적지만 comdlg32.dll 이라는 파일 있다.
API 리스트 파일을 텍스트 뷰어로 열어 comdlg32.dll 을 검색해본 결과
GetOpenFilename
GetSaveFilename
과 같은 API와 OPENFILENAME 같은 구조체가 존재하고 MSDN 을 통해 사용법도 찾을 수 있었다.
원래 VB가 만들어질 당시에는 지금 있는 모든 OCX 가 있던게 아니고 (나중에 만들어진것이 많다.)
따라서 대부분 인지는 모르겠지만 dll 를 사용하여 컨트롤의 애드 없이 선언 만으로
원하는 컨트롤 사용이 가능 한 얘기이며 이는 즉 배포시 exe 파일만 배포하여 바로 실행이
가능 할수도 있다는 얘기이다.
그렇다면 기본 컨트롤만 쓰면 VB로 만든 파일이 직접 실행 가능할까?
그렇지 않다 VB6.dll (혹은 VB6KO.dll) 과 같은 DLL이 필요하다
애석 하게도 위 파일은 윈도우 설치시 기본 제공되는 dll은 아니다
하지만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닌데
MSVBVM60.dll 이라고 (Microsoft Visual Basic Virtual Machine)
쉽게 말해 visual basic이 실행 가능 하도록만든 에뮬이다.
에뮬이란 단어가 적절히 사용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virtual machine 이라는 단어를 볼때 vb6.dll 과는 약간 다른 모양이다
VB6ko.dll 의 크기가 102 Kbytes 인데 비해
MSVBVM60.dll 은 1,392 Kbytes 이다.
굳이 vb6ko.dll을 사용하기 위해서 열배나 넘게 프로그램이 커질 필요가 있을까?
간단한 파일 뷰어의 이진 모드를 통해 dll로 검색을 해보면
MSVBVM60.dll 에는 MFC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본 DLL의 이름이
검색된다.
그래서 VB로 실행화일이 만들어 준 뒤에 WinHEX 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vb6ko.dll 을 찾아서 텍스트를 msvbvm60.dll 로 변환 해 주면
vb6ko.dll 이 없는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도 실행이 된다)
솔직히 말하자면 완벽히 실행된다고는 생각이 안된다..
어째든 vitual machine 이니까 약간 느려보인다는 생각도 좀 든다.
(진짜 그럴까? 테스트 할 엄두는 안남)
에.. 포스팅의 내용이 심히 주제와 어긋나므로 좀더 자세한 VB run-stand-alone 에 대해서는
다음에 좀더 자료를 준비해서 포스팅 하도록 하겠다. 이상 -!!

TiffTagViewer.zip
TiffTagViewer.exe
Prev
Rss Feed